경찰, 오늘(24일)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방시혁 부정거래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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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관한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한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24일) 오전 9시경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방시혁 의장은 하이브를 상장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주식을 사모펀드에 팔게 한 뒤, 2,000억 원가량의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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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관한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한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24일) 오전 9시경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방시혁 의장은 하이브를 상장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주식을 사모펀드에 팔게 한 뒤, 2,000억 원가량의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사모펀드는 하이브 간부들이 설립한 곳으로, 방 의장은 상장에 따른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넘겨받는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지난달 30일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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