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X심형탁 아들, 귀여움 폭발 투샷 "잘생겨서 최고야"

김나연 기자 2025. 7. 24.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의 딸과 배우 심형탁이 아들이 모였다.

24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야 '슈돌'(슈퍼맨이 돌아왔다) 데뷔를 축하해. 잘생겨서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과 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태어난 지 164일째인 아들 하루 군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수홍의 딸과 배우 심형탁이 아들이 모였다.

24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야 '슈돌'(슈퍼맨이 돌아왔다) 데뷔를 축하해. 잘생겨서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과 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의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심형탁은 일본인 아내 사야와 지난 2023년 결혼,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1월 출산했다.

그는 태어난 지 164일째인 아들 하루 군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하루 군은 엄마와 아빠의 미모를 골고루 닮은 비주얼 천재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자갈기처럼 풍성한 머리숱과 천사 같은 미소, 토실 토실한 뒤태가 심장을 어택했고, 생후 6개월에 9.9kg을 달성하며 '슈돌' 아이들 중에서도 상위 1%인 자이언트 베이비임을 입증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