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 공사현장서 옹벽 무너져…60대 근로자 부상

권민규 기자 2025. 7. 24.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4일) 낮 12시 50분쯤 경기 여주시 점봉동의 한 주차장 노면 보수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 60대 근로자 A 씨가 다쳤습니다.

A 씨는 머리와 옆구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무너져 내린 옹벽은 높이 4~5m, 길이 10m 남짓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안전조치를 마친 뒤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4일) 낮 12시 50분쯤 경기 여주시 점봉동의 한 주차장 노면 보수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 60대 근로자 A 씨가 다쳤습니다.

A 씨는 머리와 옆구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무너져 내린 옹벽은 높이 4~5m, 길이 10m 남짓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안전조치를 마친 뒤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