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과거 억지 예능 폭로 “신화 전진 너무 멋있지만, 난 남친 있었다”(A급장영란)

이슬기 2025. 7. 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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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과 이지현이 과거 예능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7월 23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쥬얼리 이지현이 두 번 이혼 끝에 방송 대신 선택한 제2의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헤어 디자니어 과정을 밟고 있는 이지현을 만나 머리 관리를 받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란은 이지현에 대해 "지현이는 '당연하지'로 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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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급 장영란’
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영란과 이지현이 과거 예능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7월 23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쥬얼리 이지현이 두 번 이혼 끝에 방송 대신 선택한 제2의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헤어 디자니어 과정을 밟고 있는 이지현을 만나 머리 관리를 받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란은 이지현에 대해 "지현이는 '당연하지'로 떴다"라고 했다. 실제 이지현은 과거 예능 'X맨'에서 '당연하지' 게임 퀸으로 활약했다. 이에 이지현은 "좋아해주시는 분도 많았지만 욕도 많이 하셨다. 밉상이라고. 얄밉다고. (상대) 눈을 보고 나쁜 말을 하는 것도. 나중엔 눈물이 났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다. 화장실에서 울었다. 시키면 다 해야했으니까"라고 했다.

이에 장영란은 "나도 시키면 다 했다. 남자들 앞에서 매력 발산하고. 정말 좋아하면 말이라도 안 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 전진 씨도 너무 멋있고 신화 분들이 다 너무 멋있는 분들이지만. 난 그때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했다.

장영란은 "억지. 좋아하지 않는데 좋아하는 척. 이걸 너무 많이 했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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