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어워즈' 박은빈 팬덤 '빙고', 김지원 쫓아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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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iMBC어워즈' 여자배우 부문 투표에서 박은빈 팬덤 '빙고'가 1위 김지원의 왕좌를 맹렬히 쫓고 있다.
24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여자배우 부문 투표에서 박은빈이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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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iMBC어워즈' 여자배우 부문 투표에서 박은빈 팬덤 '빙고'가 1위 김지원의 왕좌를 맹렬히 쫓고 있다.

24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여자배우 부문 투표에서 박은빈이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추이를 살펴보면 1위 김지원의 자리까지 노리고 있는 모양새다. 여자배우 부문만 투표 시작 사흘차가 이틀차보다 참여도가 높았기 때문. 이러한 기세라면 오는 8월 1일 전까지 박은빈이 1위를 노려볼법한 것으로 예측된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죄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여자배우' 부문에선 고윤정, 권유리, 김다미, 김민하, 김세정, 김소현, 김유정, 김지연(보나), 김지원, 김태리, 노윤서, 문가영, 박규영, 박민영, 박보영, 박신혜, 박은빈, 서현진, 손나은, 아이유, 이세영, 이혜리, 임지연, 장나라, 전여빈, 정소민, 정수빈, 정은지, 정지소, 채수빈, 한지민 등이 이름을 올려 경쟁을 펼치고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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