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성형외과 '상담실장' 제안받아…"월급3000만원 거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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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외과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지난 23일 공개된 웹 예능 '파자매 파티'에서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캐스팅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세영은 "나는 일본어가 되지 않냐. 외국에서 한국으로 성형하러 정말 많이 온다. 성형 투어 상품이 있다. 성형하러 왔다가 맛집도 들르고 에스테틱까지 받고 간다. (성형외과에서) 나한테 그런 역할을 주겠다면서 월급을 얼마든지 불러만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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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외과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지난 23일 공개된 웹 예능 '파자매 파티'에서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캐스팅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세영은 "나는 일본어가 되지 않냐. 외국에서 한국으로 성형하러 정말 많이 온다. 성형 투어 상품이 있다. 성형하러 왔다가 맛집도 들르고 에스테틱까지 받고 간다. (성형외과에서) 나한테 그런 역할을 주겠다면서 월급을 얼마든지 불러만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잘 팔 자신은 있었다. 병원에 '월 3000만원 불러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다더라. 흔들리긴 했는데 방송을 아직 그만둘 생각이 없어 거절했다"며 "병원에서 주말만 나와달라고 해서 그건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자신을 '연예계 성형 권위자'로 부르며 달라진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수술비로만 6000만원 이상 썼다는 그는 "눈 2번 코 1번 수술했고, 최근 가슴 수술도 했다"며 "비키니 100장 정도를 사서 다 입어봤다. 자신 있게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의 외모 평가를 자주 듣다 보니 스트레스도 받고 외모에 집착하게 됐다. 그걸 (성형수술을 통해) 극복하면서 더 밝아지고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지금의 내가 너무 좋다"고 했다.
이세영은 다만 자신이 '유륜 문신'을 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바르는 크림을 이용해 색소가 예쁘게 침착되도록 한 것이다. 타투는 아파서 못한다"고 손사래를 쳤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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