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브루스 윌리스, 더이상 걷지도 말하지도 못한다‥가족들 긴장[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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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브루스 윌리스의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US 등 다수의 해외 매체는 7월 23일(현지시간) 전두측두엽 치매를 앓고 있는 브루스 윌리스(69)가 더이상 걸을 수 없으며, 말을 하거나 글을 읽지도 못한다고 보도했다.
해외 매체 인터치 위클리를 통해 브루스 윌리스의 상태가 점점 악화돼, 전처인 데미 무어를 포함한 주변인들을 알아볼 수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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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치매를 앓고 있는 브루스 윌리스의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US 등 다수의 해외 매체는 7월 23일(현지시간) 전두측두엽 치매를 앓고 있는 브루스 윌리스(69)가 더이상 걸을 수 없으며, 말을 하거나 글을 읽지도 못한다고 보도했다.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그의 가족들은 자유롭게 거동할 수 없는 브루스 윌리스의 건강 상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공식적은 언급은 없는 상황이다.
브루스 윌리스는 2022년 3월 실어증 진단을 받고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그로부터 1년 후, 그가 전두측두엽 치매를 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에 문제가 생겨 대화가 어렵고, 때때로 심한 폭력성을 보이기도 하는 질병이다.
해외 매체 인터치 위클리를 통해 브루스 윌리스의 상태가 점점 악화돼, 전처인 데미 무어를 포함한 주변인들을 알아볼 수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1988년 영화 '다이 하드'에서 존 맥클레인 역을 맡아 글로벌 스타가 된 브루스 윌리스는 '펄프 픽션', '제5원소', '아마겟돈', '식스 센스' 등 수많은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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