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김정호, KBO 6월 씬-스틸러상 수상

전영민 기자 2025. 7. 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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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정호가 KBO의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KBO는 오늘(24일) "월간 CGV 씬-스틸러상 팬 투표를 1일부터 나흘간 진행한 결과 총 5천457표 중 2천549표를 받은 김정호가 998표를 획득한 박기택 심판위원을 제치고 6월 수상자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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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씬스틸러상 수상자 김정호(가운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정호가 KBO의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KBO는 오늘(24일) "월간 CGV 씬-스틸러상 팬 투표를 1일부터 나흘간 진행한 결과 총 5천457표 중 2천549표를 받은 김정호가 998표를 획득한 박기택 심판위원을 제치고 6월 수상자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사람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김정호는 6월 13일 비 때문에 경기가 중단되자 그라운드에서 빗속 공연을 펼쳐 6월 씬-스틸러상 주인공이 됐습니다.

상금 100만 원과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주는 시상식은 23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NC 다이노스 경기에 앞서 진행됐습니다.

(사진=KBO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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