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부정거래 수사' 경찰, 하이브 본사 등 압수수색
권민규 기자 2025. 7. 24.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하이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24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방 의장은 이후 IPO를 진행했으며 사모펀드로부터 매각 차익의 30%를 받는 등 1천900억 원의 부당 이득금을 거둔 것으로 금융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하이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24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방 의장은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방 의장은 이후 IPO를 진행했으며 사모펀드로부터 매각 차익의 30%를 받는 등 1천900억 원의 부당 이득금을 거둔 것으로 금융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야만적 인권침해 엄단"
- 중국서 '이별통보 미성년 여친 살해죄'로 남성 연예인 사형 집행
- '가짜 지디' 소동에 '아수라장'…지디와 '똑닮은' 모습 보니
- '아들 살해' 가해자 집 가보니 '섬뜩'…'타이머' 설치돼 있었다
- "죽을 것 같아요" 간신히 매달린 부부…목숨 건 구조
- "1만 5천 원 삼겹살이…" 결국 울릉군수 '입장문'
- "김치 좀 그만" 시어머니에 '곰팡이 사진'…갑론을박
- 일렬로 서더니 "아아악"…냅다 고함 지르는 사람들 정체
-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중국 전역 '초긴장'
- 경찰까지 동행해도 "본인 맞아요?"…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