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9월 서울서 포문

최수빈 2025. 7. 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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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전 세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4일 "추영우가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후 이즈 추?')'(이하 'Who (is) Choo?')를 연다"고 밝혔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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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 방문

배우 추영우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공연 포스터가 공개됐다. /제이와이드컴퍼니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추영우가 전 세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4일 "추영우가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후 이즈 추?')'(이하 'Who (is) Choo?')를 연다"고 밝혔다. 추영우 또한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울 공연 포스터를 게재해 기대감을 더했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타이틀에는 추영우의 팬덤명인 후추를 활용해 '추영우는 누구인가?'라는 의미가 담겼다.

추영우가 국내외 팬들을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 중이다. 추영우 또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 기획과 구성 등에 적극 아이디어를 내며 애정을 쏟고 있다.

추영우는 2021년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유 메이크 미 댄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21'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광장' 등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현재 추영우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태어날 때부터 죽을 운명을 타고나 액운을 몰고 다니는 배견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Who (is) Choo?'는 오는 9월 6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 개최된다. 상세 일정 및 티켓 예매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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