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 GS건설, 인천국제공항에서 디지털 예술 팝업스토어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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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기업 커즈(CUZ)와 GS건설의 자이(Xi)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디지털 예술 팝업스토어를 엽니다.
커즈의 아트 디렉터 겸 대표 진실은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글로벌 관문에서 자이의 건축 철학을 디지털 예술로 구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생성형 AI와 미디어아트를 접목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몰입형 콘텐츠로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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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기업 커즈(CUZ)와 GS건설의 자이(Xi)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디지털 예술 팝업스토어를 엽니다.
커즈와 GS건설이 공동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건축·조경·커뮤니티의 미학’을 주제로 초고화질 미디어아트와 AI 체험형 콘텐츠를 관객들에게 소개합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자이의 건축철학을 시각적 예술로 구현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대형 LED 전광판 기반의 실감형 영상, 그리고 AI 기반 포토 키오스크 인터랙션 콘텐츠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커즈가 개발한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로 관객들에게 참여형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삼성전자, LG전자, CJ CGV, 롯데월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등과 협업한 커즈는 이번 자이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감성과 디지털 예술을 연결하는 큐레이터 역할을 맡았습니다.
커즈의 아트 디렉터 겸 대표 진실은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글로벌 관문에서 자이의 건축 철학을 디지털 예술로 구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생성형 AI와 미디어아트를 접목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몰입형 콘텐츠로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GS건설 관계자는 “공항이라는 공공 공간에서 자이 브랜드의 건축미학을 미디어아트로 풀어낸다는 것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선 도시 속 예술 실험”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이번 달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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