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밀라노서도 통하는 남자…신비로운 마스크에 짙은 눈빛 [화보]

장다희 2025. 7. 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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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신비로운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커버를 장식했다.

서강준은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화보에서 '여정(Journey)'이라는 테마 아래 절제된 무드와 도시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그만의 시그니처 무드인 몽환적인 매력을 정교하게 완성했다.

서강준은 최근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 요원과 고등학교 학생을 넘나드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소화하며 연기파 배우로서 존재감을 다시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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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신비로운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커버를 장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서강준은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화보에서 ‘여정(Journey)’이라는 테마 아래 절제된 무드와 도시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그만의 시그니처 무드인 몽환적인 매력을 정교하게 완성했다.

특히 깊이 있는 시선과 감성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한 이번 컷들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을 거치며 더욱 밀도 높은 화보로 표현됐다.

서강준은 챙이 넓은 블랙 페도라를 깊게 눌러쓴 채 정면을 응시하는 컷에서 절제된 포스를 드러냈으며, 블랙 룩과 가죽 크로스 백의 조합이 어울리는 컷에서는 긴장감 속에서도 단단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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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컷에서는 얼굴을 한 손으로 덮은 포즈로 인물의 강렬한 이목구비에 초점을 맞춰 세련된 분위기를 전달했다. 여기에 정면부터 측면까지 다채로우면서도 짙은 눈빛을 얹어 절제된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한쪽 눈을 뜬 채 바라본 시선은 ‘여정’이라는 테마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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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최근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 요원과 고등학교 학생을 넘나드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소화하며 연기파 배우로서 존재감을 다시금 입증했다. 장르와 캐릭터의 폭을 다양하게 넓히며 작품마다 자신만의 서사를 묵직하게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GQ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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