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폭우·장마에 '쓰리픽스 챌린지' 시작 전 위기 봉착!

유정민 2025. 7. 24.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쓰리픽스 챌린지 2025'가 시작도 전에 실패할 위기에 직면한다.

7월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에스토니아 친구들이 쓰리픽스 챌린지 시작 전부터 시련의 굴레에 빠진다.

2021년에 이어, 새롭게 쓰리픽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에스토니아 챌린저스.

과연 에스토니아 친구들은 모든 악재를 뚫고, 기적적으로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을지.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쓰리픽스 챌린지 2025’가 시작도 전에 실패할 위기에 직면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에스토니아 친구들이 쓰리픽스 챌린지 시작 전부터 시련의 굴레에 빠진다.

2021년에 이어, 새롭게 쓰리픽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에스토니아 챌린저스. 초대형 프로젝트를 앞둔 친구들과 제작진은 회의와 점검을 거쳐, 이전보다 한층 더 체계적인 준비를 마쳤다고. 그러나 대망의 입국 날 그간의 노력은 한순간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다. 바로 친구들의 비행기가 연착됐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온 것. 모두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짜둔 일정을 걱정하며, 하염없이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는데.

만약 무사히 한국에 들어온다 해도 불길한 징조는 끝이 없었으니. 맑고 시원한 에스토니아의 여름과 달리, 샤워 생각이 절로 나는 습하고 더운 K-날씨 지옥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 게다가 날씨를 걱정하던 친구들의 슬픈 예감대로, 한국에는 장마와 겹친 거센 폭우까지 쏟아지고 있었다는데.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호우에 MC 김준현, 이현이도 “오는 날부터 이러냐”, “이 날씨에 산을 오르는 게 되나”라며 안타까워했을 정도.

과연 에스토니아 친구들은 모든 악재를 뚫고, 기적적으로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을지. 7월 24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