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최희서 주연 '폭로: 눈을 감은 아이', 해외 영화제 잇따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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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 최희서 주연의 영화 '폭로: 눈을 감은 아이'(감독 전선영)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초청 및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에 초청돼 관객들과 만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폭로: 눈을 감은 아이'가 올해에도 글로벌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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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민하, 최희서 주연의 영화 '폭로: 눈을 감은 아이'(감독 전선영)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초청 및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 이심전심이 공동 제작한 영화 '폭로: 눈을 감은 아이'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죽음을 계기로 재회하게 된 범인과 형사의 복잡하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지난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에 초청돼 관객들과 만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폭로: 눈을 감은 아이'가 올해에도 글로벌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월 진행된 '제43회 브뤼셀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서 어머징 레이븐상(신인 감독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2025 '로마 아시아필름페스티벌'에서 뉴커머스상(신인 감독 부문)을 수상하며 영화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제23회 피렌체한국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상영된 것은 물론이고, '독일 판타지 필름페스트 나이트'에 초청돼 독일의 7개 도시에서 순회 상영 됐다.
또한, '제14회 브라질 상파울로 한국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돼 상영됐으며, '제24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도 링컨센터에서 상영,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폭로: 눈을 감은 아이'는 국내 개봉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 영화사이심전심, 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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