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우 피해에 재난안전특교세 1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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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전 시군에 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는 각 시·군의 피해 규모와 복구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금을 배분할 예정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도와 시군이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응급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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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newsis/20250724133559733ebhs.jpg)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전 시군에 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는 각 시·군의 피해 규모와 복구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금을 배분할 예정이다.
해당 예산은 ▲도로 사면 낙석 우려지역 ▲토사 유실 등 공공시설의 응급복구 ▲중장비·인력 등 투입비용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추가 강우에 대비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조치를 조속히 완료할 방침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도와 시군이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응급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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