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신혼생활 중 남편 김준호에 기겁…왜?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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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코미디언 김준호가 "무겁다"며 기겁했다.
이후 그는 카메라 밖에 있던 김준호에 의해 앞으로 끌려갔다.
김준호도 손을 앞으로 뻗은 채 같은 포즈를 취했다.
김지민은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있는 힘껏 김준호를 끌어당겼지만, 결국 챌린지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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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어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에 "개그 부부 버전 부가티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newsis/20250724133548237wsni.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코미디언 김준호가 "무겁다"며 기겁했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에 "개그 부부 버전 부가티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김지민은 음악 박자에 맞춰 머리에 있던 선글라스를 내리고 자동차 기어를 당기는 듯한 행동을 했다.
이후 그는 카메라 밖에 있던 김준호에 의해 앞으로 끌려갔다.
김준호도 손을 앞으로 뻗은 채 같은 포즈를 취했다.
김지민은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있는 힘껏 김준호를 끌어당겼지만, 결국 챌린지에 실패했다.
김준호는 "뭣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은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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