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에페' 송세라, 세계펜싱선수권 동메달 획득→3년 만에 포디움 입성 '랭킹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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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32·부산광역시청)가 2022년 이후 3년 만에 세계펜싱선수권 시상대에 올랐다.
송세라는 24일(한국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2025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이번 개인전에서 예선을 거치지 않고 6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아쉽게 송세라는 준결승에서 우크라이의 블라다 하르코바에 14-15로 석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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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는 24일(한국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2025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이번 개인전에서 예선을 거치지 않고 64강에 진출했다. 64강에서 베네수엘라의 클라리스마르 파리아스를 만나 15-6 한 수위의 기량으로 제압 한 뒤 32강에 진출했다. 16강전서 미국 캐서린 닉스를 13-11로 잡은 뒤 8강에서 캐나다의 루시엔 샤오를 15-1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하지만 아쉽게 송세라는 준결승에서 우크라이의 블라다 하르코바에 14-15로 석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포디움에 진입하며 현재 세계랭킹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플러레 개인전에서는 이광현(화성시청)이 3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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