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사냥 예고 '프레데터: 죽음의 땅' 2차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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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시리즈와 더불어 독보적인 SF 액션 시리즈로 손꼽히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2차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은 추방당한 프레데터가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떠나 잔혹한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자신보다 더 치명적인 생명체들과 맞서 싸우게 되고 예상치 못한 이들과 동맹을 맺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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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시리즈와 더불어 독보적인 SF 액션 시리즈로 손꼽히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2차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은 추방당한 프레데터가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떠나 잔혹한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자신보다 더 치명적인 생명체들과 맞서 싸우게 되고 예상치 못한 이들과 동맹을 맺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포스터는 프레데터(디미트리우스 슈스터-콜로아마탕기)가 거대한 크리처의 입속으로 뛰어드는 사냥의 순간을 포착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잔혹한 세상이 열린다"란 카피가 더해져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그려질 잔혹한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티아(엘 패닝)의 등장과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 도착해 크리처들을 사냥하는 프레데터의 모습으로 강렬하게 시작한다.
여기에 몸이 반쯤 잘린 티아와 그의 멱살을 잡고 들어 올리는 프레데터의 강렬한 만남이 이어지며 두 캐릭터 간의 관계와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난 사냥감 따위가 아니다"란 프레데터의 대사와 함께 동맹을 맺은 듯한 프레데터와 티아의 잔혹한 사냥과 대결 장면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선사할 장르적 쾌감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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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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