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성형수술에 7000만 원 쓰더니…부작용에 응급수술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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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세영이 성형 수술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세영은 "(성형 수술을 통해) 그걸 극복하고 나니까 정말 더 밝아지고 더 자신감이 생기고 쓸데없는 걱정거리가 사라졌다"며 "지금의 내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이세영은 성형 수술에 들인 금액이 국산 중형차 한 대 값에 달한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위로는 '코'와 '가슴'을 꼽았다.
이세영은 평소 자신의 채널을 통해서도 성형 과정과 부작용을 솔직하게 공유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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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성형 수술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지난 23일 '죽다 살아난 성형 부작용 썰 [파자매 파티 ep.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눈, 코, 가슴 등 다양한 부위의 수술을 받은 사실을 숨김없이 밝히며 외모에 집착하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그는 "나한테 (사람들이) 성형 중독이라고 하는데 중독 아니다. 주변에서 외모 평가를 계속 듣다 보니 나도 모르게 가스라이팅 당했다"며 "이것 때문에 외모에 집착하게 됐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세영은 "(성형 수술을 통해) 그걸 극복하고 나니까 정말 더 밝아지고 더 자신감이 생기고 쓸데없는 걱정거리가 사라졌다"며 "지금의 내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이세영은 성형 수술에 들인 금액이 국산 중형차 한 대 값에 달한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위로는 '코'와 '가슴'을 꼽았다. 특히 가슴과 관련된 부작용 경험도 전하며 "과거 필러를 넣었다가 부상으로 찢어진 적이 있다.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그게 지금까지 받은 수술 중 가장 고통스러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성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병원을 선택할 때 절대로 광고만 보고 병원을 고르지 말아야 한다. 또 지인 말만 듣지 말고 직접 상담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며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세영은 평소 자신의 채널을 통해서도 성형 과정과 부작용을 솔직하게 공유해 오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세영, 채널 '이게진짜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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