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점검 차 쪽방촌 방문한 오세훈 시장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7. 24. 12:21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열린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 1주년 성과공유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 시장은 인근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들의 여름철 더위 상황 등을 점검하고,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를 방문했다.
한반도가 '이중 고기압'을 뒤집어쓰며 더위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에 11일 만에 폭염경보가 다시 내려졌다.
기상청은 24일 오전 10시 서울 전역과 경기 서쪽 지역, 강원영서, 충북 남서부 등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다. 강원 평창과 중부산지에는 폭염주의보를 추가로 발령했다.
서울엔 지난 7일 오전 10시 폭염경보가 발령돼 13일 오전 10시 폭염주의보로 한 단계 낮아질 때까지 7일간 유지된 바 있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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