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유명 병원 제안에 깜짝…"월 3000만원 줄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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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유명 성형외과로부터 파격적인 영입 제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세영은 "요즘 외국에서 성형을 하러 많이 온다. 성형하러 왔다가 맛집을 들리고 에스테틱까지 받고 가는 세트 투어 상품으로 판매하는 곳이 많다"라며 "나는 일본어가 되니까 한 유명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영입 제안을 받았다. 월급은 얼마든지 주겠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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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유명 성형외과로부터 파격적인 영입 제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3일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죽다 살아난 성형 부작용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세영과 크리에이터 조두팔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똘똘과 '성형수술'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세영은 "요즘 외국에서 성형을 하러 많이 온다. 성형하러 왔다가 맛집을 들리고 에스테틱까지 받고 가는 세트 투어 상품으로 판매하는 곳이 많다"라며 "나는 일본어가 되니까 한 유명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영입 제안을 받았다. 월급은 얼마든지 주겠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진짜 팔 자신이 있었다. 월 3000만 원까지 주신다고 했는데 방송을 그만둘 생각이 없어서 거절했다"라며 "근데 주말만이라도 나와달라고 하더라. 고민 중이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세영은 성형을 고민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현실적인 조언도 건넸다. 이세영은 "절대로 광고만 보고 성형외과를 고르지 말라. 수술이 잘 됐다는 지인이 한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라며 "귀찮다고 눈, 코, 입을 한 번에 몰아서 수술하지 말고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유명한 전문가를 찾아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 '더 바디쇼4', '최신유행 프로그램', '너의 돈소리가 들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응답하라 1988', '마음의 소리', '밥상 차리는 남자'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쌍꺼풀, 코, 가슴 등 자신이 직접 받은 성형수술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게진짜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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