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클] 광주 미분양 넘치는데… LH, 산정지구 1만4천 세대 강행

광주일보 2025. 7. 24. 1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LH 개혁을 예고한 가운데, LH가 광주 지역 반대에도 불구하고 광산구 산정지구에 1만 4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개발을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광주는 현재 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하고 있으며, 시민사회와 광주시 모두 지역 여건을 무시한 대규모 주택공급을 비판하고 있다.

광주시는 국토부와 LH에 반대 의사를 수차례 전달했지만 국공유지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8월 2차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LH 개혁을 예고한 가운데, LH가 광주 지역 반대에도 불구하고 광산구 산정지구에 1만 4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개발을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광주는 현재 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하고 있으며, 시민사회와 광주시 모두 지역 여건을 무시한 대규모 주택공급을 비판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LH의 민간 매각 중심 구조를 비판하며 LH 대개조를 주문한 바 있으나, 산정지구 사업은 오히려 기존 관행을 답습한다는 지적이다. 광주시는 국토부와 LH에 반대 의사를 수차례 전달했지만 국공유지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8월 2차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있다.

/글·그래픽=고단이 인턴 dhui96986@gmail.com

Copyright © 광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