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만 바라보는 정숙→광수 무릎 베개에도 '마음 정리 완료'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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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7기가 복잡하게 얽힌 감정선과 다양한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광수와 정숙은 '무릎 베개', 상철 영자는 '귓속말', 영철과 옥순은 '어깨동무&허리잡기', 영수와 영숙은 '등지고 앉기', 영식 순자는 '팔베개', 영호 현숙은 '2m 떨어져 앉기' 미션에 배정됐다.
정숙은 광수와 무릎 베개를 나누며도 마음은 여전히 상철에게 향해 있었고, 광수의 적극적인 감정 표현에 대해서는 "이건 아니지 않나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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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4.3%·화제성 3위…상철-정숙-광수 삼각 구도 본격화

(MHN 이민주 인턴기자) '나는 SOLO' 27기가 복잡하게 얽힌 감정선과 다양한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는 직진과 리셋을 반복하는 '솔로나라 27번지'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합산 시청률 3.6%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 최고의 1분은 정숙과 광수가 랜덤 데이트로 매칭되고 데이트 주제를 뽑는 장면이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의 'TV 비드라마 화제성'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날 정숙은 영철, 광수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불구하고 "싫든 좋든 내 마음대로 하겠다"며 상철에게 향한 감정을 거듭 강조했다. 상철과의 삼자대화에서 정숙은 호감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인터뷰에서는 "계속 상철님이 궁금하다"고 밝혀 복잡한 감정선을 드러냈다.
영수는 아침 일찍 샤랄라 원피스를 입은 영자의 반전 매력에 빠져 호감을 표현했고, 두 사람은 우주를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며 호감도를 높였다. 인터뷰에서 영자는 "설렘을 느꼈다"고 했고, 영수 역시 "영자님의 리액션이 좋았다"고 만족을 표했다.



이어 진행된 '랜덤 데이트'는 피크닉 바구니와 돗자리 색깔로 매칭이 이루어졌고, 각각의 커플은 데이트 미션을 수행했다. 광수와 정숙은 '무릎 베개', 상철 영자는 '귓속말', 영철과 옥순은 '어깨동무&허리잡기', 영수와 영숙은 '등지고 앉기', 영식 순자는 '팔베개', 영호 현숙은 '2m 떨어져 앉기' 미션에 배정됐다. 각기 다른 조합은 호감과 실망, 새로운 감정의 시작을 불러왔다.

정숙은 광수와 무릎 베개를 나누며도 마음은 여전히 상철에게 향해 있었고, 광수의 적극적인 감정 표현에 대해서는 "이건 아니지 않나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상철은 이 장면을 목격한 후 "은근히 거슬리네?"라며 불편한 감정을 내비쳤다.
옥순은 랜덤 데이트 이후 "정리됐다. 더 대화해 보고 싶은 사람은 상철님"이라고 밝혔고, 상철 역시 "옥순님과 데이트를 해봐야 내 마음을 알 것 같다"고 언급했다. 순자는 영수와의 1:1 대화를 요청했으나, 영수는 "우선순위에는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순자를 당황하게 했다.
예고편에서는 정숙이 상철에게 다정하게 패딩을 입혀주는 장면, 영수에게 "랜덤 데이트 때 영수님이 왔으면 했다"고 고백하는 모습 등이 공개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나는 SOLO'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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