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청탁 의혹' 박용근 전북도의원, 출석정지 징계 전망
조수영 2025. 7. 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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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청탁 의혹이 제기된 박용근 전북자치도의원이 출석 정지 징계를 받을 전망입니다.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늘(24일) 회의를 소집하고, 박용근 의원에게 제명 다음으로 높은 수위 징계인 '출석정지 30일'과 공개 회의 때 당사자 경고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올 초 도청 직원에게 30억대 사업을 청탁한 의혹이 불거졌던 박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 결과를 토대로 최근 당원 제명을 최종 확정해 도의회에 통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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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JMBC/20250724115335642xlug.jpg)
사업청탁 의혹이 제기된 박용근 전북자치도의원이 출석 정지 징계를 받을 전망입니다.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늘(24일) 회의를 소집하고, 박용근 의원에게 제명 다음으로 높은 수위 징계인 '출석정지 30일'과 공개 회의 때 당사자 경고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이번 달 임시회가 끝나는 내일(25일) 박 의원의 징계 안건을 처리합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올 초 도청 직원에게 30억대 사업을 청탁한 의혹이 불거졌던 박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 결과를 토대로 최근 당원 제명을 최종 확정해 도의회에 통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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