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별그대’ 제작사와 전속계약…이성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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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24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배우 김윤석과 손을 잡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압도적인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수많은 작품을 빛내 온 김윤석이 앞으로도 뛰어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드라마 '행복배틀', 'SKY캐슬', '검법남녀', '별에서 온 그대'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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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24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배우 김윤석과 손을 잡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압도적인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수많은 작품을 빛내 온 김윤석이 앞으로도 뛰어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한 김윤석은 38년간 쉼 없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타짜’, ‘추격자’, ‘도둑들’, ‘1987’를 선보였고, 2019년 영화 ‘미성년’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한편 이 회사에는 배우 이성민, 구자성, 김태형, 안재현, 오창석, 이규복, 정용주, 조병규, 주상욱, 차예련 등이 소속돼 있다. 드라마 ‘행복배틀’, ‘SKY캐슬’, ‘검법남녀’, ‘별에서 온 그대’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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