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씨어터, 'NOL씨어터'로 새 출발…블루스퀘어 리뉴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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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는 공연장 운영 전문 법인 인터파크씨어터가 'NOL씨어터'로 사명을 변경하고, 복합문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24일 밝혔다.
NOL씨어터는 공연장 및 문화시설 운영, 공동 기획·제작, 문화시설 컨설팅 등을 수행하는 법인으로, 서울 블루스퀘어를 포함해 전국 10여 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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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는 공연장 운영 전문 법인 인터파크씨어터가 'NOL씨어터'로 사명을 변경하고, 복합문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24일 밝혔다.
NOL씨어터는 공연장 및 문화시설 운영, 공동 기획·제작, 문화시설 컨설팅 등을 수행하는 법인으로, 서울 블루스퀘어를 포함해 전국 10여 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의 일환으로 블루스퀘어는 개관 14년 만에 전면 리뉴얼을 단행했다. 신한카드홀 객석, 조명, 바닥 카펫을 교체하고, 친환경 소재 좌석과 흡음 성능을 강화해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무대기계와 오케스트라 피트에도 최신 장비와 전동 리프트를 도입해 무대 연출의 정교함을 높였다.
공연 전후 관람 경험 개선도 이뤄졌다. 2층 로비에 '뮤지컬 팝업 & 엔터테이닝 존'을 새로 마련해 전시·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매표소 창구 확대와 무인 물품보관소 도입 등 관람 편의성도 개선됐다. 현재는 '위키드' 내한 공연을 기념해 실제 무대 의상이 전시돼 있다.
백새미 NOL씨어터 대표는 “새 사명은 놀유니버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콘텐츠와 관객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지속적인 공간 고도화와 콘텐츠 확장으로 다채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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