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놀뭐’ 하차 2달 만 폭로…‘악마의 편집’ 피해자였나

서형우 기자 2025. 7. 24. 11:3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주. 연합뉴스



이미주가 스스로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악마의 편집’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이미주, 데블스플랜3 지원합니다’라는 제목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저희가 듣기로 바보 캐릭터는 다 컨셉이었다고”라고 묻자 이미주는 “제 이미지가 좀 그런 약간 귀엽고 바보 같은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바보 같은 캐릭터가 많이 나왔다”라고 항변했다.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그러면서 “방송에 바보 캐릭터로 나온 거 억울하냐”는 PD의 질문에 “편집된 것도 많다” 라며 ‘악마의 편집’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내가 맞힌 것들은 안돼 안돼 내보내면 안 된다고 편집된 것도 많았다”라고 말했다. PD가 “기억나는 거 있냐”고 묻자 “없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구구단 게임을 진행했는데 이미주는 6X8과 7X3을 모두 맞혀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예능의 필수 게임 중 하나인 수도 맞히기 게임에서 이미주는 미국, 캐나다, 스위스의 수도를 맞히면서 그동안 보여줬던 방송 상의 이미지와 확연히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