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쓰고 도장 받으면 기념품" 세종 어린이 독후감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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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관내 만6세부터 만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20일까지 세종 어린이 독후감 캠페인 '읽을읽을 세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한글문화도시 사업 '한글 반딧불이 집현전'의 일환으로, 세종시립도서관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24곳과 지역 인증 서점이 함께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한글문화도시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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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관내 만6세부터 만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20일까지 세종 어린이 독후감 캠페인 '읽을읽을 세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한글문화도시 사업 '한글 반딧불이 집현전'의 일환으로, 세종시립도서관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24곳과 지역 인증 서점이 함께 참여한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감각과 상상력을 일깨우고, 생활 속에서 문화적 감수성을 느끼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린이는 세종시 공공도서관에서 '독서카드'를 발급받아 책을 읽고 한 줄 독후감을 작성해 도장을 채우면 된다. 초등 저학년은 10권, 고학년은 5권 완독 시 독서카드가 완성된다.
완성한 독서카드를 9월 20일 '한글모아 예술제' 현장에서 인증 받으면 기념품과 함께 지역서점에서 사용 가능한 10% 도서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도서 할인권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임진아 한글문화도시사업팀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난 뒤 소감을 스스로 표현하면서 책 읽기 의미를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상에서 독서를 가까이 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한글문화도시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재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야외에 책 읽는 쉼터를 조성해 시민이 머무르는 '반딧불이 독서뜰',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책과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집현전 나들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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