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X곽준빈X이은지, 리얼 생존 여행…백두산 약초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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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새로운 여행 예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는 백두산의 약초꾼, 이집트의 나일강 상인, 중국의 가장 비싼 술 제조 공장 직원 등 각 나라의 극한 직업에 도전해 현지 시급으로 '밥값'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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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첫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새로운 여행 예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밥값은 해야지’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조씨’ 추성훈이 처음 도전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추성훈은 그만의 솔직하고 파격적인 리얼 생존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직업에 도전하게 된 추성훈은 때로는 아저씨 같고, 때로는 마초 같고, 때로는 허당 같은 마성의 매력을 발산한다.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는 백두산의 약초꾼, 이집트의 나일강 상인, 중국의 가장 비싼 술 제조 공장 직원 등 각 나라의 극한 직업에 도전해 현지 시급으로 ‘밥값’을 번다. 이를 통해 만나는 사람들의 평범하고 소중한 하루는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곽준빈, 이은지가 추성훈까지 ‘밥값즈’ 세 사람의 신선한 조합도 관전포인트다. 추성훈이 작업반장, ‘수포자’ 곽준빈이 총무를 맡고 예능 대세 이은지가 오락반장 겸 검색 매니저로 활약을 펼친다.
성향이 다른 세 사람은 고된 노동부터 특색 있는 로컬 여행, 열심히 번 밥값으로 즐기는 현지 먹방을 펼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밥값은 해야지’는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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