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당 대표 출마 “젊고 강한 대표…보수정치 세대교체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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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 "당을 반드시 재건하고 젊고 강한 대표가 되겠다"면서 "보수정치에 젊은 새바람을 불어넣고 세대 교체를 이루겠다"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오늘(2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의 '전열을 재정비'하고, '젊고 강한 보수'로 바꾸기 위해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다"며 "보수가 이대로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없다. 다시 일어나 '보수를 현대화'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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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 “당을 반드시 재건하고 젊고 강한 대표가 되겠다”면서 “보수정치에 젊은 새바람을 불어넣고 세대 교체를 이루겠다”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오늘(2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의 ‘전열을 재정비’하고, ’젊고 강한 보수‘로 바꾸기 위해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다”며 “보수가 이대로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없다. 다시 일어나 ’보수를 현대화‘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 의원은 “저는 위기에 강하고 싸울줄 알고, 늘 최전선에서, 민주당의 폭주와 이재명 방탄에 맞서 왔다”며 “한결같은 강인함만이 보수를 재건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뜻을 받들어 당을 개혁하겠다”며 ▲초선 의원 대거 기용·보좌진 등 중용 ▲청년 대책과 지방 균형발전 집중 ▲잘못된 과거와의 단절 등 개혁안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음 달 22일 청주 오스코에서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금까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조경태·장동혁 의원, 양향자 전 의원 등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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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기자 (to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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