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여름 피서, 2025 한강 페스티벌

남현솔 기자 2025. 7. 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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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서울 한복판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물놀이를 즐길 방법이 있다.

바로 8월31일까지 개장하는 한강공원 수영장(뚝섬, 여의도, 잠원)과 물놀이장(잠실, 양화, 난지)에 가는 것.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은 연령대별 시설 구성, 편리한 교통 접근성, 합리적인 가격 등이 매력적인 곳으로, 지난해에만 총 31만1,370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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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서울

무더운 여름 서울 한복판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물놀이를 즐길 방법이 있다. 바로 8월31일까지 개장하는 한강공원 수영장(뚝섬, 여의도, 잠원)과 물놀이장(잠실, 양화, 난지)에 가는 것.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은 연령대별 시설 구성, 편리한 교통 접근성, 합리적인 가격 등이 매력적인 곳으로, 지난해에만 총 31만1,370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성인 기준 입장권은 커피 한 잔 값(3,000~5,000원)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강점.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 또는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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