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사업 대박으로 인생 역전…"강남 자택+가게 180개" ('라스')

신윤지 2025. 7. 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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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상준이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이상준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 변화와 재력에 관한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놨다.

이어 유세윤이 "임원희 못지않은 재력가라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자 이상준은 운영 중인 소고기 식당 프랜차이즈를 언급했다.

김구라가 "어머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하자 이상준은 "그게 15년 전 이야기다. 지금은 (재력이) 더 올라간 상태다"라고 자랑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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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이상준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 변화와 재력에 관한 이야기를 거침없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준은 "지금이 인생에서 제일 잘생긴 때다"라며 "예전에는 외모에 아예 관심이 없었고 완전히 포기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모발이식도 하고 보톡스도 맞는다. 다이어트 보조제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과거 사진과 비교해 보면 지금이 오히려 더 젊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이 "임원희 못지않은 재력가라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자 이상준은 운영 중인 소고기 식당 프랜차이즈를 언급했다. 그는 "현재 계약된 점포는 230여 곳이고 이 중 180곳이 실제 오픈한 상태다"라고 밝혀 큰 사업 규모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한 김구라가 "외제차에 강남 자가 아파트까지 있어 화제가 되지 않았었냐"고 묻자 이상준은 "어머니의 도움이 컸다"고 고백했다. "'코미디빅리그(tvN)'와 '웃찾사(SBS)'에 출연하며 번 돈을 모두 어머니께 드렸고 어머니가 그걸로 대출을 받아 제 이름으로 집을 사주셨다"고 설명했다. 당시에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어머니와 갈등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그 선택에 감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출을 모두 갚은 후에는 타고 싶던 차도 타고 여유 있게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김구라가 "어머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하자 이상준은 "그게 15년 전 이야기다. 지금은 (재력이) 더 올라간 상태다"라고 자랑을 더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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