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신혼여행은 여름 바다" 예고에 김일우 화색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24.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일우·박선영이 함께 갈 신혼여행지로 바닷가를 골랐다.

그는 김일우에게 "선영이가 신혼여행지로 가고 싶어 하는 나라"를 물었다.

이에 박선영이 "여행을 잘 안 가는 이유가 전남친들이 안 즐겨서 내가 다 준비해야 됐다"고 하자 김일우는 "저런 얘기는 안 해도 된다"라며 질투했다.

이후 박선영은 김일우에게 "신혼여행은 여름 나라에 바닷가로 가야되지 않냐"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김일우·박선영이 지난 23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배우 홍진희와 코미디언 조혜련에게 결혼수업을 받았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일우·박선영이 함께 갈 신혼여행지로 바닷가를 골랐다.

이들은 지난 23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배우 홍진희와 코미디언 조혜련에게 결혼 수업을 받았다.

박선영은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 듯이 '오빠(김일우)가 이런 거 좋아하지' 하고 생각난다"고 고백했다.

그가 "오빠가 시스루를 좋아해서 이렇게 입었다"고 말하자 홍진희가 "취향 참"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혜련은 두 사람에게 서로에 대한 문제를 냈다. 그는 김일우에게 "선영이가 신혼여행지로 가고 싶어 하는 나라"를 물었다.

김일우는 "(선영이가)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해외도 촬영 말고 안 가봤다"고 했다.

이에 박선영이 "여행을 잘 안 가는 이유가 전남친들이 안 즐겨서 내가 다 준비해야 됐다"고 하자 김일우는 "저런 얘기는 안 해도 된다"라며 질투했다.

이후 박선영은 김일우에게 "신혼여행은 여름 나라에 바닷가로 가야되지 않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