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강선우 사퇴, 미리 알고 있었나"…'명심' 적중했던 박찬대, 질문 쏟아지자
정경윤 기자 2025. 7. 24. 10:51
박찬대 민주당 대표 후보자가 어제 SNS에 글을 올린 지 17분 만에 강선우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답변했습니다.
(구성: 정경윤 / 영상취재: 전경배 / 영상편집: 이승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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