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x하루 부자 합류…아빠 녹이는 '심쿵 미소'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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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슈돌에 합류했다.
심형탁은 짐볼 위 아빠 품에서 잠든 하루가 깰세라 조심해서 아이를 눕혔다.
심형탁은 과거 가족들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사랑하는 아내 사야와 아들 하루로 인해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며 "제 가족은 다시는 잃고 싶지 않은 핏줄이다. 강한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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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슈돌에 합류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83회는 '하루하루 더 사랑해'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배우 심형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태어난 지 164일째인 아들 하루를 공개했다. 풍성한 머리숱에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닌 하루는 생후 6개월에 9.9kg으로 남다른 성장 속도를 보였다.
잠이 짧은 하루는 낮잠을 10~20분씩 4~5번에 걸쳐 나눠 잔다고 해 스튜디오 MC들을 놀라게 했다. 심형탁은 짐볼 위 아빠 품에서 잠든 하루가 깰세라 조심해서 아이를 눕혔다.
40대 후반에 늦깎이 아빠가 된 심형탁의 눈물겨운 육아기도 공개됐다. 그는 "육아 때문에 밥 먹을 시간이 없다"며 1일 1식 중임을 밝혔다. 심형탁은 낮잠 자는 하루의 눈치를 보며 라면과 짜장라면을 동시에 끓여 단숨에 먹었다. 식사를 하는 내내 하루가 깰까 봐 경계태세에 돌입한 그의 모습이 초보 아빠의 특징을 그대로 재현해 웃음을 전했다.
심형탁은 이유식 재료를 사러 간 마트에서 덕후 아빠의 기질도 보였다. 20년 동안 모은 피겨가 약 1~2억원 정도라고 밝힌 심형탁은 뽑기 기계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장난감 코너까지 둘러봤다. 심형탁은 결혼 전에 오락기 앞에서 한 아이와 아빠가 좋아하고 있던 모습을 떠올리며 "좋아하는 것을 같이 한다는 게 너무 보기 좋았다. 그 로망을 오늘 이뤘다"면서 감격했다.
심형탁은 과거 가족들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사랑하는 아내 사야와 아들 하루로 인해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며 "제 가족은 다시는 잃고 싶지 않은 핏줄이다. 강한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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