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2+2 협의 연기' 구윤철 부총리 기다리는 취재진과 분주한 관계자들 [TF사진관]

남용희 2025. 7. 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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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장관과 무역대표부(USTR)와 예정되어 있던 통상협의 연기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출국이 취소된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들이 구 부총리를 기다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미국과 예정됐던 2+2 협상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게 됐다"며 "미국 측은 조속한 시일 내에 개최하자고 제의했고, 한미 양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일정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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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장관과 무역대표부(USTR)와 예정되어 있던 통상협의 연기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출국이 취소된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들이 구 부총리를 기다리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한미 2+2 협의 연기' 분주한 관계자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미국 재무장관과 무역대표부(USTR)와 예정되어 있던 통상협의 연기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출국이 취소된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들이 구 부총리를 기다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미국과 예정됐던 2+2 협상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게 됐다"며 "미국 측은 조속한 시일 내에 개최하자고 제의했고, 한미 양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일정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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