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윌리엄스, 시티DC오픈 여자복식 2회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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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인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무바달라 시티DC오픈 복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
윌리엄스-헤일리 바티스트(미국) 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테일러 타운센드(미국)-장솨이(중국) 조에 1-2(4-6. 6-3, 6-10)로 패했다.
전 세계랭킹 1위 윌리엄스는 지난해 3월 마이애미오픈 이후 1년 4개월 만에 출전했고, 22일 열린 1회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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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인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무바달라 시티DC오픈 복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
윌리엄스-헤일리 바티스트(미국) 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테일러 타운센드(미국)-장솨이(중국) 조에 1-2(4-6. 6-3, 6-10)로 패했다.
전 세계랭킹 1위 윌리엄스는 지난해 3월 마이애미오픈 이후 1년 4개월 만에 출전했고, 22일 열린 1회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23일엔 단식 1회전에서 이겨 2004년 당시 47세였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체코)에 이어 WTA투어 단식에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나이에 승리를 거뒀다.
윌리엄스는 25일엔 마그달레나 프레흐(폴란드)와 단식 2회전(16강)을 치른다. 공백기가 길었던 탓에 랭킹이 없는 윌리엄스는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를 받아 출전했고, 다음 달 8월 5일부터 시작되는 신시내티오픈에도 역시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참가한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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