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포르쉐와 경쟁?...中 BYD, 유럽 고급차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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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로 떠오른 중국 비야디(BYD)가 자사 최고급 브랜드 양왕 등을 앞세워 고급차의 본고장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오토카는 BYD가 내년에 이들 브랜드를 유럽에 출시하면 중국 자동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유럽 최상위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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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로 떠오른 중국 비야디(BYD)가 자사 최고급 브랜드 양왕 등을 앞세워 고급차의 본고장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에 따르면 BYD가 내년 초 유럽에서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와 최상위 슈퍼카 브랜드 양왕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스텔라 리 BYD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2023에 내놓은 대형 SUV U8과 전기 슈퍼 스포츠카 U9을 유럽에서 판매하고 올해 출시한 플래그십 세단 U7 등을 포함해 “더 많은 차량이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카는 BYD가 내년에 이들 브랜드를 유럽에 출시하면 중국 자동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유럽 최상위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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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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