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두 달 만에 포사격훈련 참관‥"철저한 주적 관점" 강조

신재웅 voice@mbc.co.kr 2025. 7. 2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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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포병 사격훈련경기를 참관하며 "가장 확실한 전쟁억제력은 가장 철저한 주적 관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대연합부대 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경기를 참관했다"며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포병전술과 전투조법들을 혁신적으로, 급진적으로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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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포병 사격훈련경기 참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포병 사격훈련경기를 참관하며 "가장 확실한 전쟁억제력은 가장 철저한 주적 관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대연합부대 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경기를 참관했다"며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포병전술과 전투조법들을 혁신적으로, 급진적으로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이 '철저한 주적 관점'을 거론하며 "언제든지 전쟁에 즉각 임할 수 있는 군대, 싸우면 적을 반드시 괴멸시키는 무적강군의 전투력을 강화해 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이 포사격훈련경기를 참관한 건 지난 5월에 이어 두 달 만으로, 김 위원장은 "싸움준비완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적이며 근본적인 변화를 직관해주는 좋은 계기"라고 자평했습니다.

신재웅 기자(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897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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