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두 달 만에 포사격훈련 참관‥"철저한 주적 관점" 강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포병 사격훈련경기를 참관하며 "가장 확실한 전쟁억제력은 가장 철저한 주적 관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대연합부대 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경기를 참관했다"며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포병전술과 전투조법들을 혁신적으로, 급진적으로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포병 사격훈련경기를 참관하며 "가장 확실한 전쟁억제력은 가장 철저한 주적 관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대연합부대 포병구분대들의 포사격훈련경기를 참관했다"며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포병전술과 전투조법들을 혁신적으로, 급진적으로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이 '철저한 주적 관점'을 거론하며 "언제든지 전쟁에 즉각 임할 수 있는 군대, 싸우면 적을 반드시 괴멸시키는 무적강군의 전투력을 강화해 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이 포사격훈련경기를 참관한 건 지난 5월에 이어 두 달 만으로, 김 위원장은 "싸움준비완성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적이며 근본적인 변화를 직관해주는 좋은 계기"라고 자평했습니다.
신재웅 기자(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8973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25일 한미 '2+2 협상' 불발.."미 재무장관 긴급일정"
- [속보] 소방 "경기 가평 실종자 추정 시신 1구 구조견이 발견"
- '내란' 특검, 한덕수 전 총리 주거지 압수수색
- 강선우 사퇴‥"국민 눈높이 맞는 후보자 찾겠다"
- "며느리·손주들도 죽이려"‥문 두드리며 위협
- 박찬대 "17분 전 강선우 사퇴 미리 알지 못해‥누군가는 꼭 해야 할 말"
- "김건희-통일교 유착 확인 중"‥영장에 적시
- "전직 대통령이 법의 미비점 악용, 강제 구인해야" [모닝콜]
- "내가 5년 보장 가능하게 만들었어"‥홍준표, 채용비리 실토?
- [속보]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