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한덕수 전 총리 자택 외 2곳 압수수색 중
조윤하 기자 2025. 7. 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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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전 총리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 자택 외 2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방조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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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24일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종로구 한 전 총리 자택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전 총리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 자택 외 2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방조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이 최초 계엄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계엄 선포문을 다시 만든 뒤 폐기했다는 혐의 공범으로도 지목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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