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자카르타 팬미팅 취소 “현지 예기치 못한 상황”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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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준영의 자카르타 팬미팅이 취소됐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3일 공식 SNS 등을 통해 "2025년 8월 16일 자카르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5 LEE JUN YOUNG FANMEETING 'Scene by JUNYOUNG' in JAKARTA〉가 현지의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서울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준영은 오는 27일 타이베이, 8월 2일 마카오, 3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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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준영의 자카르타 팬미팅이 취소됐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3일 공식 SNS 등을 통해 “2025년 8월 16일 자카르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5 LEE JUN YOUNG FANMEETING ‘Scene by JUNYOUNG’ in JAKARTA〉가 현지의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연을 기대해 주신 자카르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 조속한 시일 내에 더 좋은 기회를 통해 자카르타 팬분들을 찾아뵐 수 있길 바란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이번 자카르타 공연 취소로 인한 불편과 아쉬움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영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국내 팬미팅을 성료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3년 개최한 ‘개학식’ 이후 2년 만에 개최한 단톡 팬미팅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서울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준영은 오는 27일 타이베이, 8월 2일 마카오, 3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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