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에 서운함 토로 "최근 몇 년 변했다"

허지형 기자 2025. 7. 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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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날 기태영은 '싸우고 나서 주로 누가 먼저 화해 하냐'는 질문에 "그런 거 없다. 우리는 얘기하고 풀린다"고 말했다.

이에 유진은 손사래 치며 "늘 오빠가 먼저 화해 제스처를 보낸다. 그랬는데 최근에는 안 그런다"며 "옛날에는 무조건 오빠가 먼저 화해했다. 최근 몇 년?"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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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캡처
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초복맞이 삼계탕 먹다가 터져버린 진실 공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기태영은 '싸우고 나서 주로 누가 먼저 화해 하냐'는 질문에 "그런 거 없다. 우리는 얘기하고 풀린다"고 말했다.

이에 유진은 손사래 치며 "늘 오빠가 먼저 화해 제스처를 보낸다. 그랬는데 최근에는 안 그런다"며 "옛날에는 무조건 오빠가 먼저 화해했다. 최근 몇 년?"이라고 말했다.

이어 "왜 몇 년이냐면 우리가 화해할 정도로 크게 싸우지 않는다. 최근 몇 번은 화해 제스처를 먼저 안 하더라. 그래서 달라졌네. 다퉈서 땐땐할 때 누가 먼저 문자를 보내거나 아무렇지 않은 척 말을 건네는 걸 최근에 잘 안 하더라"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기태영은 "사안이 조금 그랬었나 보다. 결국 시간 가면 했을 거다"라며 "해준다는 표현도 쓰고 싶지 않다. 서로 해야지. 내가 할게"라고 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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