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별빛 낭만'…양구수목원 26일부터 야간 개장

양지웅 2025. 7. 24.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양구군은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양구수목원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수목원은 이 기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을 연장하며, 이 시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24일 "아름다운 분위기와 감성 가득한 양구수목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구수목원 야간 개장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양구군은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내달 24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양구수목원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수목원은 이 기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을 연장하며, 이 시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군은 수목원 내 독골저수지 울타리길과 구상나무길, 분재원 주변을 따라 은은한 야간 조명을 밝혀 수목원의 야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내달 2일 오후 7시에는 특설무대에서 '사운드 오브 포레스트' 공개방송을 진행하면서 여행스케치, 유리상자 등 유명 가수 공연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24일 "아름다운 분위기와 감성 가득한 양구수목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