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김연자와 무아지경 헤드뱅잉…영탁은 전설 무대에 울컥 ('사콜세븐')

이유민 기자 2025. 7. 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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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전한 생생한 현장은 시청자의 심장까지 흔들어놨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영탁, 김연자, 김용빈이 함께하는 '흥뽕쇼' 특집으로 꾸며진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김연자의 역사적인 무대도 최초로 공개된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전화(02-6901-7777)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있으며, 방송 중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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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전한 생생한 현장은 시청자의 심장까지 흔들어놨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영탁, 김연자, 김용빈이 함께하는 '흥뽕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통 트롯의 감성을 잠시 내려놓은 김용빈의 파격적인 변신이 시선을 끈다. 김치캣의 '아리랑 목동'으로 관객 떼창을 유도한 그는, '미(美)' 천록담과 함께 김연자의 히트곡 '아모르파티'를 열창하며 무대를 장악한다. 관객석은 일제히 기립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고, 김용빈은 김연자와 함께 무아지경의 헤드뱅잉 댄스까지 펼치며 흥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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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김연자의 역사적인 무대도 최초로 공개된다.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서 선보였던 엔카 대표곡 '강물의 흐름처럼'이 국내 방송에서 처음으로 소개된다. 현장을 압도한 이 무대에 영탁은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울컥해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전화(02-6901-7777)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있으며, 방송 중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트롯 페스티벌 '사콜 세븐'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TV 조선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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