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망주 배준호와 1년 더, 스토크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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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가 스토크에서 한 시즌을 보낸다.
스토크 시티는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시즌 스토크 시티에서 사랑받았던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애슐리 필립스가 한 시즌 더 임대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필립스는 토트넘 유소년팀이 배출한 2005년생 센터백으로, 지난 시즌도 스토크 시티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었다.
스토크 시티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8위를 기록한 팀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가 주전으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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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필립스가 스토크에서 한 시즌을 보낸다.
스토크 시티는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시즌 스토크 시티에서 사랑받았던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애슐리 필립스가 한 시즌 더 임대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필립스는 토트넘 유소년팀이 배출한 2005년생 센터백으로, 지난 시즌도 스토크 시티에서 임대 신분으로 뛰었다.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선발 35회)에 나서며 출전 기회를 충분히 얻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타카이 코타를 추가 영입했고, 유망주 루카 부슈코비치도 합류하면서 센터백이 양적 포화 상태다. 이에 필립스를 한 번 더 익숙한 팀으로 임대 이적시키며 유망주에게 출전 기회를 주기로 했다.
스토크 시티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8위를 기록한 팀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가 주전으로 뛰고 있다.
필립스는 "끝맺지 못한 일이 있다고 느낀다. 돌아와 기쁘다. 가치가 있다고 느끼고 코치진은 훌륭했고 감독은 놀라웠다. 내가 발전하도록 돕겠다는 계획을 보여줬다. 다른 생각을 할 필요가 없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애슐리 필립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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