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한덕수 전 총리 자택 압수수색…계엄 방조 수사
박상진 기자 2025. 7. 24.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과 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오늘(24일) 아침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전 총리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하거나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과 폐기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덕수 전 국무총리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과 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오늘(24일) 아침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전 총리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하거나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과 폐기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상진 기자 nj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들 살해' 가해자 집 가보니 '섬뜩'…'타이머' 설치돼 있었다
- '밧줄 묶고 보트 타고'…폭우 때 내 일처럼 구조 나선 이장·경찰
- "1만 5천 원 삼겹살이…" 결국 울릉군수 '입장문'
-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중국 전역 '초긴장'
- [단독] 아들 총격 살해 60대 입 열었다…유족 충격 증언
- "처음 본다" 수백 미터 걸쳐 죽은 조개 떼…부산 무슨 일
- [단독] 네이버 자회사 취직에 미국 영주권…"아빠 찬스 아니냐"
- "즉각 시정" 대통령이 직접 질타…'소비쿠폰' 어땠길래?
- "전날부터 여권서 기류 변화"…사퇴로 급선회한 배경은
- [단독] '통일교 2인자' 수첩 확보…"김건희에 청탁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