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기관 사칭 사기 주의
김도운 2025. 7. 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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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경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21일 지역의 한 무전기 판매 업체가 동해해양경찰서를 사칭한 일당에게 속아 2천만 원의 피해를 봤습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해경 명의의 위조 공문이 지역 업체 4곳에 전달 돼 현금 입금을 유도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유사한 방식의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수사 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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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경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21일 지역의 한 무전기 판매 업체가 동해해양경찰서를 사칭한 일당에게 속아 2천만 원의 피해를 봤습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해경 명의의 위조 공문이 지역 업체 4곳에 전달 돼 현금 입금을 유도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유사한 방식의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수사 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