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어학원 fluenC, 몰입형 Live 교육 플랫폼으로 브랜드 입지 강화 나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육 플랫폼 기업 정상제이엘에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브 플랫폼 fluenC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이며, 몰입형 Live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참여형 학습 이벤트인 'MUSIC HEROES', 신규 학생 대상 적응 클리닉, 원어민과의 1:1 Live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몰입도와 실력 향상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luenC는 유아부터 초·중등까지 연령과 학습 단계별 니즈에 최적화된 Live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참여형 학습 이벤트인 ‘MUSIC HEROES’, 신규 학생 대상 적응 클리닉, 원어민과의 1:1 Live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몰입도와 실력 향상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처럼 fluenC는 풍부한 콘텐츠와 라이브 수업을 결합한 몰입형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단순한 이해를 넘어 실제로 영어를 활용하며 실질적인 실력 향상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시즌에는 말하기 중심의 ‘Grammar Talk Live’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문법 선생님의 영상 강의를 통해 문법 개념과 쓰임을 이해한 뒤, 원어민 교사와의 라이브 수업에서 직접 자신이 만든 문장을 말해보며 이해, 표현, 발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단순히 문법 암기에 머무르지 않고, 즉각적인 실전 활용을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 주는 것이 핵심이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정흠 대표는 “영어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직접 말해보는 실전 경험”이라며 “fluenC는 영어를 이해에서 발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학생들이 자신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말했다.
fluenC는 앞으로도 실전 중심・발화 중심의 Live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며, 학생들의 말하기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차별화된 몰입형 교육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속보]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주거지 압수수색
- 韓, 쌀-소고기는 협상 카드서 일단 빼…방위비 등 ‘안보’로 설득
- 日, 쌀 내주고 관세 25%→15%로… 韓, 소고기-쌀 빼놓고 협상 시도
- “강선우外 다른 의원 갑질도 폭로” 보좌진 경고에 與 돌아서
- ‘윤희숙 의총 불렀나 안불렀나’ 공방… 쇄신 한발도 못나간 국힘
- [단독]건진법사 폰 ‘건희2’의 문자 “이력서 보내달라”
- 사제총 살해범 ‘아들이 생활비 안줘 범행 저질러’ 취지 진술
-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9.2조…HBM으로 역대 최고 실적
- 이주노동자 지게차에 묶고 “잘못했다고 해”…인권유린 논란
- 막오른 한미 ‘조선 동맹’… 美군함 MRO 넘어 상선도 함께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