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메디큐브 홍콩 팝업 성료 "2주간 3만여명 방문"

이주혜 기자 2025. 7. 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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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홍콩 중심부에서 진행한 단독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홍콩의 복합 쇼핑몰 '하이산 플레이스(Hysan Place)'에서 메디큐브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홍콩에서 처음 열린 메디큐브 단독 팝업이다.

에이피알은 2023년부터 팝업 스토어를 중심으로 홍콩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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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홍콩 팝업스토어 현장.(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홍콩 중심부에서 진행한 단독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홍콩의 복합 쇼핑몰 '하이산 플레이스(Hysan Place)'에서 메디큐브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홍콩에서 처음 열린 메디큐브 단독 팝업이다. 에이피알은 2023년부터 팝업 스토어를 중심으로 홍콩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왔다.

올해 4월에는 브랜드 통합 팝업도 진행하며 홍콩 내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는 홍콩섬 내 핵심 상권으로 자리를 옮겨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했다. 현장에는 약 2주간 3만여 명의 현지 소비자가 방문했다.

'메디큐브와 함께하는 여름 홈케이션(홈+베케이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미백, 탄력, 진정, 모공 관리 등 여름철 피부 고민에 특화된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피부 재생에 특화된 PDRN 성분을 함유한 스킨케어 라인이 행사 기간 인기를 끌었으며 '부스터 프로'를 포함한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AGE-R)도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에이피알은 향후 홍콩을 중심으로 중화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지 팝업 스토어 등을 통해 중화권 시장에서 소비자와의 소통 채널을 넓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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