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간편 디저트로 일상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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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리테일 제품군을 확대하며 디저트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설빙은 매장의 대표 메뉴를 기반으로 한 간편식 디저트를 개발해,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설빙만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설빙 관계자는 "리테일 상품을 통해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집에서 간편하게 설빙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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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은 매장의 대표 메뉴를 기반으로 한 간편식 디저트를 개발해,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설빙만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들은 공식 브랜드 스토어와 쿠팡, 11번가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스트코에 입점해 대형 마트로까지 유통 채널을 넓혔다.
특히 '설빙 맛있는 옛날 미숫가루'와 '설빙 맛있는 검은콩 미숫가루'는 각각 10가지와 12가지 곡물을 배합해 곡물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첨가물을 넣지 않은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위생적인 개별 포장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제품은 올해 7월 기준 누적 판매량 14만 개를 돌파했다.
1회 섭취 파우치형 디저트 '짜먹는 설빙'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연유맛과 망고맛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팥빙수맛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새롭게 출시된 팥빙수맛은 '짜먹는 설빙'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빠르게 입지를 구축했다. '짜먹는 설빙'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으며, 마켓컬리와 배민B마트 등에서도 인기 신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리테일 상품을 통해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집에서 간편하게 설빙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설빙은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한 끼 식사 대용 베이커리부터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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